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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노승일 “박근혜 최순실 삼성과 싸워야”…시청률 10% 육박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사진=JTBC '뉴스룸')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사진=JTBC '뉴스룸')

‘뉴스룸’의 시청률이 또 한 번 치솟았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은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가구 기준 9.9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9.579%보다 0.4%P 가량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진행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를 집중 보도했다. 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한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은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박근혜라는 거대한 사람과 박근혜 옆에 있는 거머리 최순실, 그리고 삼성과도 싸워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널A ‘종합뉴스’는 2.812%, MBN ‘뉴스8’은 3.415%, TV조선 ‘뉴스판’은 2.47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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