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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로 세월호 영상 지연에 공식 사과 "영상 커서 오래 걸린다"

▲네티즌 수사대 자로가 세월호 다큐 영상 지연에 사과글을 게재했다.(사진=자로 페이스북)
▲네티즌 수사대 자로가 세월호 다큐 영상 지연에 사과글을 게재했다.(사진=자로 페이스북)

네티즌수사대 자로가 오늘(25일) 오후 4시 16분에 공개하기로 했던 세월호 다큐 영상 지연 소식과 함께 사과글를 남겼다.

자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말 죄송합니다. 8시간 49분짜리 영상 파일 자체가 너무 커서 업로드에 걸리는 시간이 제 예상보다 훨씬 오래 걸리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예정보다 많이 늦어질 것 같습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기다려주십사 부탁드릴게요. 마음만 앞선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자로는 이날 오후 4시 16분에 세월호 관련 영상 '세월X'를 공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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