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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딸’ 이소은, 새 신부 됐다 ‘23일 웨딩마치’

▲가수 이소은(왼쪽)과 아나운서 전혜현(사진=전혜현 SNS)
▲가수 이소은(왼쪽)과 아나운서 전혜현(사진=전혜현 SNS)

가수 이소은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이소은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그간 교제해온 일반인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가수 김동률, 윤상 등 동료 뮤지션이 참석해 결혼을 축하했으며, 이소은은 신랑을 위해 직접 축가를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아나운서 전혜현은 자신의 SNS에 “후배 소은이의 감동적인 결혼식”이라는 글과 웨딩드레스 차림의 이소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이소은은 지난 1998년 만 16세의 나이로 데뷔해 ‘서방님’, ‘오래오래’, ‘기적’, ‘욕심쟁이’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2009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뒤에는 노스웨스턴 로스쿨을 졸업하고 미국 뉴욕에서 변호사로 활동, ‘엄친딸’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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