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룹 빅뱅이 12월 가수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24일까지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한 결과, 빅뱅이 브랜드평판지수 1500만을 돌파해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기록한 브랜드평판지수 430만에 비해 262%이상 급등한 수치다.
2위는 걸그룹 트와이스에게 돌아갔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지난달보다 다소 하락했으나 신인그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높은 성적을 거뒀다. 3위는 브랜드 평판지수 1270만을 기록한 그룹 방탄소년단에게 돌아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2월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빅뱅이 1위를 기록했다. 빅뱅의 신곡 ‘에라 모르겠다’는 지난 13일 공개 이후 13일째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KBS 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아 이슈도 커지고 있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빅뱅 브랜드는 키워드 분석결과 ‘좋다. 기다리다. 뜨겁다, 화려하다’가 높게 나타났고, 링크 분석은 ‘콘서트, 뮤직비디오’가 높게 나왔다. 빅뱅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3.81%를 차지했다”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