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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15회 한석규, "내가 이제 돌담병원을 나가는 것이..." 무슨 일?

(▲SBS '낭만닥터 김사부' 15회 유연석 서현진 한석규)
(▲SBS '낭만닥터 김사부' 15회 유연석 서현진 한석규)

‘낭만닥터 김사부’ 15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측은 26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김혜은, 한석규 수술 막기위해 ‘돌담행’”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개재했다.

지난 방송에서 강동주(유연석 분)와 윤서정(서현진 분)은 첫 키스와 함께 본격적인 로맨스를 예고했고, 이를 눈치채고 있던 장기태(임원희 분)는 “아무래도 우리 돌담 병원에 사내 커플 1호가 탄생한 거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소문에 윤서정은 아니라고 반박하지만 강동주는 “사랑해요”라며 더욱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신회장(주현 분)의 최측근 현정(김혜은 분)이 김사부(한석규 분)를 찾아와 "컴백 한번 해보시겠다고 회장님 꼬드긴 겁니까?"라며 "이름을 바꾸면 과거가 숨겨질 줄 아나 본데, 당신이 더이상 의사로서 어떤 업무도 못하도록 조치할 겁니다"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이에 김사부는 분노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내가 돌담에서 나가는게 좋을 것 같다”며 돌담병원에서 나갈 것을 생각한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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