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윗
배우 이다윗이 올 한해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와 영화로 대중을 만났다.
이다윗은 올해 모두 6편의 작품에 출연했다. ‘싸우자 귀신아’(tvN), ‘마녀보감’(JTBC) 이외에 웹드라마 ‘긍정이 체질’에 출연했고 영화로는 ‘순정’과 ‘스플릿’ 등의 상업영화와 함께 독립영화 ‘예술의 목적’에도 참여했다.
특히 지난 달 개봉한 영화 ‘스플릿’에서는 자폐증 천재 볼러 역할을 맡아 연기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다윗은 ‘스플릿’ 촬영을 앞두고 자폐 관련 자료를 독파하고 심리상담사를 만났으며 독특한 볼링 투구 동작을 익히기 위해 석달 동안 강행군을 쌓았다. 또 영화 ‘순정’에서는 10kg 가까이 살을 찌우고 몸을 태우는 변신을 시도하기도 했다.
이다윗은 올해 웹드라마 ‘긍정이 체질’에서도 주인공 도경수와 함께 정겨운 콤비플레이를 보여줬다.
여러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준 이다윗은 내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