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현 인스타그램)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 김지현이 '택시'에 동반 탑승한다.
tvN '현장토크쇼-택시' 측은 27일 비즈엔터에 "채리나·김지현이 오늘 '택시' 녹화에 참여한다. 이는 내년 1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최근 나란히 품절녀가 된 채리나, 김지현은 신혼 생활부터 두 사람의 20년지기 우정까지 여러 에피소드를 풀어낼 전망이다.
두 사람은 최근 웨딩 화보를 함께 찍으며 특별한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