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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에릭남 “갈란트와 함께한 곡 내년 1월 20일 발매…좋은 해 됐으면”

▲'컬투쇼' 에릭남(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에릭남(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에릭남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에릭남이 출연해 타블로, 갈란트, 팀발랜드와 작업했음을 알렸다.

에릭남은 이날 새 앨범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타블로, 미국 가수 갈란트와 작업했다"며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무대를 하고 홍콩에서 뮤직비디오를 찍었다"고 했다.

또한 에릭남은 "팀발랜드와 'Body'라는 노래 작업도 함께 했다"며 "갈란트와 함께한 노래는 1월 20일에 나오고 내년 초 제 앨범도 준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자신이 MC로 있는 Mnet '양남자쇼'에 대해선 "전 그냥 웃고만 있다. 형(양세형)이 너무 잘하고 계셔서 난 조용히 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에릭남은 이날 방송을 마무리하며 "감사하게도 일 많이 하고 재미있는 것 많이 했던 것 같아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 2017년 좋은 음악으로 많이 만나뵙겠다. 2017년은 올해보다 좋은 해가 됐으면 좋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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