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은희 작가(MBC )
김은희 작가가 영화 '터널' 김성훈 감독과 손잡고 사극 드라마로 컴백한다.
제작을 맡은 에이스토리 관계자는 28일 오전 비즈엔터에 "김은희 작가의 차기작인 사극은 김성훈 감독이 연출을 맡아서 제작된다. 아직 정확한 내용은 정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앞서 김은희 작가는 지난 20일 제 5회 '더 스토리 콘서트'에 참석해 "사극을 준비하고 있다. 내년 하반기쯤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차기작에 대한 계획을 알린 바 있다.
드라마 '시그널', '유령'. '싸인' 등을 집필한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가 선보일 사극인 만큼,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