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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2017년에도 인기 지속...드라마 TV화제성 5주째 1위

▲'도깨비' 공유 김고은(화앤담픽처스)
▲'도깨비' 공유 김고은(화앤담픽처스)

2017년도 첫 발표된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순위에서 ‘도깨비’가 1위 차지했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2일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순위에서 ‘도깨비’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비록 화제성 점수는 최근 3주 연속 하락추이를 보이고 있으나 화제성 점유율 41.9%로 압도적인 1위이자, 5주 연속 정상자리를 지키고 있다.

1위 ‘도깨비’에 이어 2위부터 10위는 SBS ‘푸른바다의 전설’, KBS2 ‘화랑’, SBS ‘낭만닥터 김사부’, MBC ’역도요정 김복주’,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MBC ‘불야성’, KBS2 ‘마음의소리’,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 KBS2 ’오 마이 금비’ 순이다.

TV화제성이 발표된 2015년 2월 이후로 드라마 부문 1위는 ‘응답하라1988(76만9745점)’이며 2위는 ‘태양의후예(63만9953점)’, 3위는 ‘육룡이나르샤(39만5239점)’ 그리고 현재 방송중인 ‘도깨비’가 38만686점으로 4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앞으로 ‘도깨비’의 기록은 방송 10회만의 기록으로 남은 6회 방송을 통해 2위 ‘태양의후예’가 기록한 64만6904점을 넘어설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하지만 1위 ‘응팔’의 기록까지 넘어설지는 쉽게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다. ‘응팔’은 20부작인 것에 비해 ‘도깨비’는 16부작이라는 핸디캡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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