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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조승연 작가 "좌우 대립의 세계는 끝... 오픈 클로즈 대립의 세계로"

(▲JTBC '비정상 회담')
(▲JTBC '비정상 회담')

'비정상회담'이 JTBC '신년토론회'로 인해 결방된 가운데 조승연 작가가 출연하는 '비정상회담' 예고편이 공개됐다.

2일 JTBC '비정상회담'은 손석희 앵커, 유승민 의원, 이재명 성남시장, 전원책 변호사, 유시민 작가가 참여한 '뉴스룸'의 신년특집토론 '2017년 한국 어디로 가나'가 10시 50분까지 편성되면서 결방하게 됐다.

이에 신년 특집으로 꾸며지는 '비정상회담' 131회는 오는 9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특히 131회에는 조승연 작가가 게스트로 다시 한번 출연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 속 조승연 작가는 "좌우 대립의 세계가 끝나고 오픈 클로즈 대립의 세계로 가는 해가 바로 2017년이 아닐까"라고 예측하는 조승연 작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각 나라의 대표들은 2017년 나라에 바라는 점을 언급했다. 터키 대표는 EU에 가입을 원한다고 밝히는 모습과 반면 영국 대표는 EU를 탈퇴하는 것이 맞다고 설명하는 모습이 보인다. 또 미국 대표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에 대해 "어떻게 나라를 운영할 것인지 알 수없다"며 설명을 하고 있다.

또 '너네 나라에게 할말 있거든?'이라는 코너에서는 각 나라 대표들의 속마음을 전하는 모습을 보인다. 중국은 미국에, 러시아는 일본, 가나는 중국에 각나라의 대표들이 자신의 입장을 전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JTBC '비정상회담'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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