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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나인' 백진희, 강추위 이겨내며 바다 입수...연기 투혼 발휘

▲'미씽나인' 백진희(SM C&C)
▲'미씽나인' 백진희(SM C&C)

‘미씽나인’ 백진희가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18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측은 라봉희 역의 백진희가 패딩 점퍼를 입고 현장의 추위를 이겨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미씽나인’은 비행기 추락과 무인도 표류를 소재로 다룬 만큼 유독 강도 높은 야외촬영이 많다. 백진희는 매서운 추위를 이겨내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설상가상 기상 이변으로 인해 눈과 비가 내리는 상황 속에서도 백진희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백진희는 극 중 해녀 출신으로 바다에 입수하는 장면이 많아 연기 투혼이 기대된다.

한편, ‘미씽나인’은 유일한 생존자로 나타난 백진희(라봉희 역)의 증언을 토대로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드라마로 오는 1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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