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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일라이, 11살 연상 아내에게 시도때도 없이 뽀뽀 "손태영보다 예뻐"

▲일라이, 지연수 부부(KBS '살림하는 남자들')
▲일라이, 지연수 부부(KBS '살림하는 남자들')

아이돌그룹 유키스 일라이가 아내인 11세 연상 레이싱모델 지연수에게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일라이는 6개월 된 아들 김민수 군의 첫 이유식을 만들기 위해 지연수와 마트를 찾았다.

이어 장을 보는 내내 지연수의 손을 꼬옥 붙잡고 있던 일라이는 급기야 입맞춤을 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김승우, 김일중은 일라이 부부의 다정한 스킨십에 호들갑을 떨며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일라이는 이유식을 완성하고도 지연수에게 두 번의 입맞춤을 해 남다른 부부애를 드러냈다.

이날 일라이는 "손태영보다 11상 연상 아내가 더 미인이다"며 사랑꾼의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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