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라디오스타’ 최민용 “‘거침없이 하이킥’ 이후 작품無, ‘복면가왕’ PD가 에코 빼라 해”

▲'라디오스타' 최민용(사진=MBC)
▲'라디오스타' 최민용(사진=MBC)

'라디오스타' 최민용이 '복면가왕' 출연 계기를 전했다.

4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주역 최민용, 신지, 김혜성, 이순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최민용은 이날 "'거침없이 하이킥' 이후로 작품이 없다. 거기에 머물러 있다. 연기 톤도(그렇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최민용은 이어 '복면가왕으로 10년 만에 방송 복귀했다'는 김국진의 말에 "'거침없이 하이킥'이 10주년 되기도 해서 인사하고 싶던 찰나에 친한 MBC 부장님한테 전화 와서 '할일도 없는데 복면가왕 나가라'고 했다"고 밝혔다.

최민용은 "연습 잘해서 녹음 잘해서 부르고 오면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갔는데 복면가왕 PD가 '단 한번도 사전 녹음을 해서 방송을 한 적이 없다'고 하더라. 무조건 라이브라고 해서 담당 PD를 만나 '근처 노래방 갑시다'라고 해서 제돈 15000원 내고 갔다. 또 '에코 빼고 노래하시라'고 해서 에코 빼고 노래를 불렀다"고 '복면가왕' 출연 과정에 대해 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