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CJ 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마스터’(감독 조의석, 제작 조의석)이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개봉한 ‘마스터’는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수 6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역대 12월 개봉작 사상 최단 기록이다.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조의석 감독과 강동원 김우빈이 함께한 600만 돌파 기념 인증샷을 공개했다. 세 사람은 각각 ‘조감독’ ‘김재명’ ‘박장군’ 등 캐릭터 이름이 새겨진 모자를 쓰고 포즈를 취했다. 엄지원과 진경도 흥행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이병헌), 그리고 그의 브레인이 서로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