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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집회', '가짜 홍삼' 논란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 사퇴에.... 누리꾼들 "사퇴? 그래도 측근이 있는데"

(▲KBS '뉴스', 천호식품 홈페이지)
(▲KBS '뉴스', 천호식품 홈페이지)

'촛불 집회' 발언 논란과 '가짜 홍삼' 논란 등에 휩싸인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이 사퇴했다.

6일 KBS 뉴스는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이 촛불집회를 폄하와 가짜 홍삼제품의 유통 사실에 대한 책임을 지는 의미로 6일 회장직 사퇴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영식 회장은 천호식품과 관련된 어떠한 직책도 맡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천호식품은 전문가들로 구성될 경영혁신위원회를 통해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앞서 김영식 회장은 지난해 11월 촛불집회와 관련해 "대한민국이 좌파의 최면에 걸려 날뛰고 있다"는 글을 게시해 논란이 됐고, 최근에는 가짜 원료가 들어간 홍삼 제품을 유통한 사실이 적발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wlsg**** "에휴 그놈의 입이 문제야 문제", ahnx**** "그래 봐야 아들이나 측근들 벌써 했겠지", kjo0**** "먹는 걸 가지고 장난질? 그것도 건강식품이", batt*** "촛불집회 비난하더니만 하는 짓이 망해라", indr**** "그래 봤자 관심 없다. 천호식품 안 먹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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