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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선거연령 하향 지지 "납세·병역의무는 적용시키면서…"

▲소설가 이외수 트위터(사진=이외수 트위터)
▲소설가 이외수 트위터(사진=이외수 트위터)

소설가 이외수가 선거연령 18세로 낮추는 방안을 적극 찬성했다.

지난 5일 이외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대한민국 국민, 18세부터 투표권 부여하자는 의견에 적극 찬성합니다"라는 의견을 남겼다.

이어 "OECD국가 중에서 대한민국만 투표권이 없다고 합니다"라며 "납세의무 병역의무는 모두 적용시키면서 투표권을 부여하지 않는 것은 부적절한 처사가 아닐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정치권에서는 선거 투표권 연령을 18세로 낮추는 방안이 화두되고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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