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이시언(사진=MBC)
MBC '나혼자산다'에서 이시언과 김남길의 전화 통화 모습이 전해진다.
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선 김연경, 이시언이 일상을 전한다.
이시언은 김남길에 "저 상 받으러가요 형, 신인상 받으러 가요"라고 전화했다.
이에 김남길은 "너가 안 받으면 누가 받아. 가서 늘 언제나 용기를 주시는...형이 너무 요즘 유명하지가 않아서 형 이야기 좀 슬쩍 해줘"라고 했다.
이시언은 이에 "받으면 형 이름 꼭 얘기하겠습니다. 무조건 받을게요 형. 알겠습니다 형님 파이팅, 사랑합니다. 안녕"이라며 전화를 마무리했다.
또한 이날 '나혼자산다'에선 데뷔 8년 만에 시상식에 입성한 이시언을 비롯해 휴가를 맞아 4개월 만에 고국에 방문한 김연경의 국내 싱글 하우스가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