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김창렬이 임창정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인스타그램)
김창렬이 절친 임창정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오후 가수 김창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창정, 결혼식 축하해. 잘살자. 행복하자. 아프지말고. 제수씨 천사, 이쁘네. 아름답네. 잘살자 행복하자 아프지말고. 꽃길로 출발.....사랑스런 부부에게 축하의 메시지 남겨주세요"라며 임창정과 18세 연하 신부의 모습을 공개했다.
임창정은 이날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18세 연하 요가강사 서 모씨와 결혼식을 진행했다. 임창정의 신부는 임신 중으로 알려졌으며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에는 김창렬을 비롯해 개그맨 변기수, 홍인규, 정명훈, 김지호, 배우 오지호, 변정수, DJ.DOC를 비롯해 같은 소속사 그룹 유키스와 라붐 등도 참석했다. 축가는 두산베어스 유희관 선수와 가수 케이윌, 휘성이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