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법칙in코타마나도 캡처(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 성소가 망망대해 위에서 24시간 생존에 도전했다.
6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에는 우주소녀 성소, 방탄소년단 진, 배우 공명, 윤다훈, 가수 솔비, 슬리피와 족장 김병만이 출연해 극한 생존기를 전했다.
성소는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정글의 법칙'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저 중국사람이에요. 무용을 중국에서 10년 배웠어요. 한국어를 못 하면 몸 쓰는거라도 잘해야죠"라며 정글 생활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
이후 코타마나도에 도착한 병만족의 생존 주제는 '제로베이스 3無 생존'이었다. 병만족 7명은 생존을 위한 여정을 위해 배를 타고 바다 한 가운데로 이동했다.
3無 가운데 첫번째는 땅이 없는 것이었다. 병만족 7명은 망망대해 위 0자 뗏목에서 24시간을 버텨야 했다.
이에 성소는 "진짜 너무 놀란거에요. 여기서 어떻게 사냐고 했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