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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성소ㆍ진ㆍ공명 등 7인 가족 결성 ‘오징어 파티’(종합)

▲‘정글의법칙’ 캡처(사진=SBS)
▲‘정글의법칙’ 캡처(사진=SBS)
▲'정글의법칙' 캡처(사진=SBS)
▲'정글의법칙' 캡처(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에서 바다 위 24시간 생존기가 그려졌다.

6일 오후 10시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에는 우주소녀 성소, 방탄소년단 진, 배우 공명, 윤다훈, 가수 솔비, 슬리피, 그리고 족장 김병만이 출연해 망망대해에서의 뗏목 생존기를 전했다.

이날 병만족 7인은 인도네시아에 도착해 배를 타고 망망대해 위 뗏목으로 이동해 육지가 없는 생활을 보냈다.

이들은 이에 바다에서 식량을 구해야 했고 갑오징어를 비롯한 다양한 생선을 수중에서 획득했다. 이 과정에서 슬리피는 생리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물 속으로 들어갔고 그를 뗏목으로 인도하고 위해 수영에 익숙한 공명이 나서 도와줬다.

▲'정글의법칙' 캡처(사진=SBS)
▲'정글의법칙' 캡처(사진=SBS)

병만족 7인은 갑오징어에서 나온 대량의 먹물을 활용해 서로 얼굴에 묻히고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성소는 "회 못 먹는데"라고 하더니 말 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먹을만해요"라며 갑오징어를 섭취했다.

김병만은 날것을 못 먹는 성소를 위해 뗏목 위에서 불을 피워 구워먹을 것을 제안했다.

그는 나무를 톱으로 베고 이를 땔깜 삼아 불을 만들 준비를 했다. 그 와중에 주변 바람이 거세게 불기 시작했고 사람들을 이용해 바람을 막으며 종이를 찢고 초를 이용해 불을 만드려 했지만 불꽃만 생겼고 불을 만들기엔 어려웠다.

불 만들기가 어려웠던 것과 달리 수중에서 지나가는 오징어 낚시는 수월했다. 뗏목 근처를 지나는 오징어를 뜰채를 이용해 잡아올리며 추가 사냥에 성공했다. 막내 성소는 오빠 공명의 지도에 따라 뜰채를 잘 이용했고 다수의 오징어를 획득해 '오징어 킬러 커플'로 불렸다.

▲'정글의법칙' 캡처(사진=SBS)
▲'정글의법칙' 캡처(사진=SBS)

방탄소년단 진과 슬리피는 사이좋은 형제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들은 함께 오징어를 손질하며 방탄소년단의 곡명이기도 한 '쩔어'를 외쳤다.

김병만, 윤다훈, 솔비는 막내를 위한 오징어 구이를 위해 불 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다. 윤다훈은 "원인은 촛농이었다"며 여태까지 불이 잘 붙지 않은 이유를 말했고, 불이 보이자 진은 "파이어"라며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Fire)'곡을 불렀고 이렇게 2017년 제로 생존 첫번째 이야기가 마무리됐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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