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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복면가왕' 등장…천재 골프소녀+LPGA 역대 최연소 우승자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천재 골프소녀 리디아 고가 '복면가왕'에 등장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가왕 '신비주의 아기천사'와 그에게 도전하는 8인의 복면가수들이 듀엣곡 무대를 펼쳤다.

이날 일반인 판정단으로 참여한 리디아 고는 "신봉선 언니가 너무 기억에 남았다. 1라운드에서 탈락했어도 너무 잘하셨고 매력적이시고, 실제로 보니 너무 미인이시다"고 칭찬했다. 신봉선은 곧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성을 지르며 "감사하다"고 밝혔다.

리디아 고는 시즌 종료 후 잠시 한국에 들어와 '복면가왕' 스튜디오에 방문, 일반인 판정단석에서 무대를 관람했다.

한편 뉴질랜드 교포인 리디아 고는 11살 때부터 '천재 골프소녀'로 불렸으며, 미국 프로골프 투어 LPGA의 역대 최연소 우승자로 수많은 기록을 갱신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골프선수다.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도 뉴질랜드 대표로 여자 골프에 출전해 한국의 박인비 선수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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