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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3’ 규현·송민호, ‘엉망진창’ 페이스를 기대해

▲'신서유기3' 공식 포스터(사진=tvN)
▲'신서유기3' 공식 포스터(사진=tvN)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tvN ‘신서유기3’가 안방극장에 상륙한다.

앞서 멤버들의 국내 단합대회 모습을 담은 프리퀄 ‘신서유기2.5’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신서유기3’는 8일 오후 9시 20분 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규현의 예상치 못한 활약으로 촬영이 갑자기 종료된 이후 멤버들이 다시 만나 중국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제작진은 “규현이 촬영 시작부터 비관적인 표정으로 나타나 웃음을 안겼다”면서 “이후 캐릭터 정하기 퀴즈 결과, 규현이 손오공으로 변모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앞서 ‘브레인’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규현이 손오공으로 지목된 배경에 많은 이목이 쏠리는 상황.

새 멤버 규현, 송민호와 기존 멤버들 사이의 ‘엉망진창’ 케미 역시 관전 포인트. 제작진은 “기존 멤버들은 예능을 오래 한 사람들이라 어느 정도 행동이 예측 가능한데, 새 멤버인 규현과 송민호는 한 마디로 정의 내리기 어려운 인물이었다. 시종일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으로 제작진을 당황시켰고, 기존 멤버들도 이런 새 멤버들에 대해 신기해 했다”며 “예능 전문가인 나영석 PD가 ‘엉망진창’인 출연진의 페이스에 또 다시 휘말린다”고 전했다.

‘신서유기3’는 이날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40분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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