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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시청률 상승, 박혜수·이용식·천둥·장도연 효과

▲(출처=MBC '복면가왕' 영상 캡처)
▲(출처=MBC '복면가왕' 영상 캡처)

'복면가왕' 시청률이 눈에 띄게 상승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전국 일일 시청률은 13.2%였다. (이하 동일기준)

이는 전주 '복면가왕' 방송분이 기록한 12.5%보다 0.7%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는 4.3%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1박2일 시즌3'가 결합된 KBS2 '해피선데이'는 14.8%였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는 새 가왕 신비주의 아기천사에 도전장을 던진 여덟 명의 복면 가수들이 펼친 1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개그맨 이용식, 배우 박혜수, 가수 천둥, 개그우먼 장도연이 출연해 목소리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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