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둥 산다라박(사진=인스타그램)
'복면가왕'에서 '로봇덕후'로 출연한 천둥의 무대 후 누나 산다라박이 격려의 글을 전했다.
지난 8일 오후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엽네 로봇덕후,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우리 둥이 잘한다! 앞으로 설 무대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 지금처럼 열심히 하고 즐겨라! 충분히 매력적인 천둥이다"라는 글과 함께 천둥이 '로봇덕후' 복면을 쓰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1라운드 세 번째 무대에는 '궁금하면 500원 뽑기왕'과 '내친구 로봇덕후'가 대결을 펼쳤고 '뽑기왕'이 54대 45로 아슬아슬하게 승리했다. 이에 '로봇덕후'의 정체가 공개됐고 그 결과 엠블랙에서 솔로로 돌아온 천둥임이 밝혀졌다.
천둥은 정체 공개 후 "많은 분들이 무매력이라고 하시는데 앞으로는 매력 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 이어 방송된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도 천둥은 산다라박과 출연해 남매의 우애를 확인하는 모습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