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희정 SNS 캡처(사진=SNS)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세월호 참사 1000일을 맞아 "잊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
안희정 지사는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SNS에 "12월 25일에 있었던 저의 팽목항 방문소식을 듣고 팽목항을 찾았다는 페친 분이 그 여정을 찍어 보내주셨습니다"라며 관련 영상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안희정 지사는 이어 "저도 저 길을 따라 팽목을 찾았습니다. 팽목의 바다는 여전히 아프고 슬펐습니다"라며 "세월호 희생 1000일에 저는 다시 다짐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뜻을 전했다.
2017년 1월 9일은 세월호 참사 1000일이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선 세월호 참사 1000일을 맞아 희생자 추모 묵념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