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이적 “임헌일 소극장 공연, 파격적이고 자신감 넘쳐”

▲싱어송라이터 임헌일(사진=그래비티 뮤직)
▲싱어송라이터 임헌일(사진=그래비티 뮤직)

싱어송라이터 임헌일이 소극장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임헌일은 오는 2월 1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2일, 17~19일, 25~26일, 28일 총 8회에 걸쳐 서울 홍대 벨로주에서 단독 공연 ‘독백3’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오는 10일 오후 8시 온라인 티켓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공연 예매가 시작된다.

지난 2015년 시작해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독백’은 임헌일이 홀로 꾸미는 브랜드 공연이다. 세션이나 게스트 없이 임헌일이 단독으로 무대에 올라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특별히 ‘너무 아파’, ‘힘든 하루’ 등의 미발표 신곡의 첫 라이브 무대가 준비돼 있다는 후문이다.

동료 뮤지션 이적은 ‘독백’ 공연에 대해 “임헌일이 비워 놓은 부분은 관객이 채워 넣고, 임헌일의 기타와 노래가 그 위로 자유롭게 날아다닌다. 파격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독백’ 공연은 나의 소극장 콘서트에도 큰 자극이 됐다” 극찬한 바 있다.

또한 김동률은 “임헌일의 ‘독백’ 공연은 그의 원맨쇼이다. 원맨쇼 공연이 지루할 것이라는 선입견은 버리자. 문득 정신차려보면 어느새 앙코르곡을 아쉬워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테니”라고 평가했다.

한편, 임헌일은 추후 ‘폴링 인 러브(Falling in love)’, ‘너무 아파’, ‘힘든 하루’ 등의 신곡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