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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미 “나인뮤지스, 늦어도 2월 말에 새 음반 발표”

▲걸그룹 나인뮤지스 혜미(사진=스타제국)
▲걸그룹 나인뮤지스 혜미(사진=스타제국)

걸그룹 나인뮤지스 혜미가 팀 활동 계획을 밝혔다.

혜미는 10일 오후 서울 신사동 640아트타워에서 열린 웹드라마 ‘오빠가 사라졌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늦어도 2월 말에는 나인뮤지스 새 음반을 들려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

나인뮤지스는 지난해 8월 유닛그룹으로 팬들을 만났으나 완전체로서는 적지 않은 공백을 갖고 있다. 그 사이 멤버 현아가 탈퇴, 5인조로 팀을 재정비하기도 했다.

혜미는 “나인뮤지스의 새로운 음반을 열심히 녹음하고 있다. 늦어도 2월 말에는 새 음반을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다사다난했지만 계속 발전하고 있고 전진하는 그룹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팬들에 대한 애정 표현도 잊지 않았다. 그는 “항상 팬 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가장 크다. 겪지 않아도 될 일인데 우리 나인뮤지스와 함께 하면서 겪게 된 일들이 많은 것 같아서 미안하다”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같이 가주는 게 무척 고맙다. 끝까지 함께 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오빠가 사라졌다’는 실종추적 전문 탐정 공중기(창조 분)가 미스터리한 여인 유리애(혜미 분)의 오빠를 찾는 과정을 그린 추적 탐정 멜로 웹드라마다. 오는 11일 정오부터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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