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오빠가 사라졌다’ 틴탑 창조 “나뮤 혜미, 친누나처럼 챙겨줘…‘심쿵’했다”

▲그룹 틴탑 창조(왼쪽)와 나인뮤지스 혜미(사진=(주)디지털에볼루션)
▲그룹 틴탑 창조(왼쪽)와 나인뮤지스 혜미(사진=(주)디지털에볼루션)

그룹 틴탑 창조가 드라마 상대 여주인공 혜미를 칭찬했다.

창조는 10일 오후 서울 신사동 640아트타워에서 열린 웹드라마 ‘오빠가 사라졌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혜미 누나 덕분에 심쿵한 순간이 있었다”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이날 혜미는 상대 배우 창조에 대해 “내가 창조보다 어린 역할인데 실제로는 내가 누나다. 카메라 화면에 누나처럼 보이지 않을까봐 걱정을 많이 했다”고 고백하면서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나이 차이가 많아 보이지 않더라. 창조가 오빠처럼 잘해주셔서 그렇게 나온 것 같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창조에게 설렘을 느낀 순간은 없었다는 전언이다. 혜미는 “로맨스에 치중한 작품이 아니라 공교롭게도 설레는 장면은 없었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창조는 “혜미 누나와 호흡이 잘 맞았다. 설레고 심쿵한 적도 있었다”면서 “연기도 연기지만, 연기가 끝난 후에도 친누나처럼 든든하게 지켜줬다. 행복한 촬영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빠가 사라졌다’는 실종추적 전문 탐정 공중기(창조 분)가 미스터리한 여인 유리애(혜미 분)의 오빠를 찾는 과정을 그린 추적 탐정 멜로 웹드라마다. 오는 11일 정오부터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