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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위로한 전인권밴드, 3월 단독 콘서트 개최

▲전인권밴드 콘서트 포스터(사진=들국화 컴퍼니)
▲전인권밴드 콘서트 포스터(사진=들국화 컴퍼니)

지난해 ‘걱정말아요 그대’로 국민들을 위로한 가수 전인권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전인권밴드는 오는 3월 4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단독 콘서트 ‘새로운 꿈을 꾸겠다 말해요’를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신뢰를 주는 가수 전인권, 평화를 노래하는 전인권밴드가 되겠다’는 포부와 함께, 개인과 사회가 새로운 꿈을 꾸고 이를 실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꾸미는 공연”이라고 설명했다.

전인권밴드는 이번 공연에서 ‘노래여 잠에서 깨라’, ‘다시 이제부터’, ‘아름다운 강산’, ‘그것만이 내 세상’ 등을 선곡, 현재를 극복하고 미래로 나아갈 동력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아울러 전인권을 비롯해 베테랑 베이시스트 민재현, 기타리스트 신윤철 등 전인권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음악 동지들이 참여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전망이다.

전인권은 지난해 말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촛불집회 무대에 두 차례 올라 ‘걱정말아요 그대’, ‘행진’, ‘아름다운 강산’ 등을 부르며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또한 지난 9일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000일 추모 음악회에 참여해 유족들을 위로했다.

소속사 측은 “이번 공연이 세대를 아울러 함께 노래하며 새로운 꿈을 꾸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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