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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 생애 첫 단독 주연작 ‘퍼스널 쇼퍼’, 2월 개봉

(사진= 찬란 제공)
(사진= 찬란 제공)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의 영화 ‘퍼스널 쇼퍼’가 오는 2월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퍼스널 쇼퍼’는 영혼과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퍼스널 쇼퍼 ‘모린’이 의문의 존재로부터 문자메시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다룬 영화.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의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은다. 영화는 지난해 칸영화제에서 찬사와 논란의 중심에 서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10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VIP 고객을 위해 고른 샤넬 드레스를 입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모습이 담겼다. “이 옷도, 영혼도 내 것이 아니었다”라는 의미심장한 카피는 영혼과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모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생애 첫 단독 주연을 맡아 리얼하면서도 감동적인 감정 연기부터 전라 노출까지 감행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보인 할리우드 대표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이끌어가는 ‘하이클래스 고스트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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