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드림캐쳐 '체이스 미' 뮤직비디오 티저(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드림캐쳐의 특별함은 ‘판타지 스토리’에서 발생합니다.”
드림캐쳐가 데뷔 싱글 ‘악몽(惡夢)’의 타이틀곡 ‘체이스 미(Chase Me)’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악몽으로 분한 드림캐쳐 멤버들과 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남자주인공 조동혁의 모습이 담겼다. 기묘한 영상미와 섬뜩한 표정을 짓고 있는 드림캐쳐의 모습이 어우러져 본편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체이스 미’ 뮤직비디오는 디지페디가 메가폰을 잡아 탄생시켰다. 드림캐쳐에 얽힌 판타지 스토리와 감각적인 영상미가 관전 포인트다.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드림캐쳐의 특별함은 바로 ‘판타지 스토리’다. 단순한 콘셉트에 머물지 않고 하나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풀어나갈 예정인데, 그 첫 단추가 바로 데뷔 싱글 ‘악몽’이다. 드림캐쳐가 보여드릴 ‘악몽’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캐쳐는 해피페이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7인조 걸그룹으로 오는 13일 데뷔 싱글 ‘악몽’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