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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측 “2월 컴백 목표로 음반 준비 중”

▲방탄소년단(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방탄소년단(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는 2월 다시 한 번 가요계를 달군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비즈엔터에 “방탄소년단이 2월 컴백을 목표로 음반을 준비 중”이라면서 “구체적인 컴백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음반 유통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방탄소년단의 새 음반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방탄소년단이 정규 2집 ‘윙스(WINGS)’의 연장선상에 있는 음반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아직 음반 형태나 구성에 대해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0월 정규 2집 ‘윙스’를 발표, 타이틀곡 ‘피 땀 눈물’로 활동했다. 당시 방탄소년단은 국내 음원‧음반 차트 1위 석권은 물론, 빌보드가 선정한 ‘2016 베스타 K팝’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모았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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