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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임박 ‘낭만닥터 김사부’, 막바지 촬영현장 포착..호흡 ‘척척’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 현장(사진=삼화네트웍스, SBS)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 현장(사진=삼화네트웍스, SBS)

종영이 임박한 SBS ‘낭만닥터 김사부’ 배우들의 ‘막바지 낭만 촬영장’이 전격 공개됐다.

SBS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 제작 삼화 네트웍스)는 첫 방송 이후 2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완성도 높은 배우들의 호연과 스토리, 연출 등으로 시청자들의 열띤 지지를 얻으며 ‘월화극 1위’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16일 방송될 20회와 17일 방송될 번외편을 끝으로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상황이다. 시청자들의 진한 아쉬움이 더해지는 만큼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장엔 더욱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석규 유연석 서현진 김홍파 변우민 최진호 임원희 장혁진 진경 양세종 서은수 김민재 등 ‘낭만닥터 김사부’ 배우들은 막바지에 접어든 촬영에 몰입하고 있다.

13일 공개된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은 저마다 낭만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 생생한 모습을 담아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낭만’ 군단이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은 촬영인 만큼 완성도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서로를 향한 돈독한 팀워크를 다지면서 현장을 낭만으로 가득 물들이고 있다.

한석규와 유연석, 변우민, 임원희는 ‘막판 열정’을 불사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석규는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은 채 대본에서 눈길을 떼지 않고 있다. 유연석은 촬영 전이지만 미리 동선을 파악한 후 감정선을 다잡고 있는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변우민과 임원희 역시 자연스러운 대사 처리를 위해 몰두하는 면면들로 열성을 내비쳤다.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 현장(사진=삼화네트웍스, SBS)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 현장(사진=삼화네트웍스, SBS)

서현진을 비롯해 김홍파, 진경, 서은수, 김민재는 따스한 미소로 촬영장을 녹이고 있다. 서현진은 스태프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러블리한 박장대소를 터트렸다. 김홍파는 인자한 여원장(김홍파) 표 미소를 선보였고, 진경도 유쾌한 웃음으로 훈훈한 현장 상황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서은수 김민재는 ‘낭만닥터 김사부’의 막내라인답게 얼굴을 살짝 가린 수줍음 가득한 웃음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낭만’ 군단들의 ‘깨알 케미 열전’이 본 방송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한석규와 유연석은 촬영을 하다가 NG가 발생하자 서로 부둥켜안은 채 폭소를 뿜어냈다. 또 다른 촬영에서는 한석규와 서현진이 NG에 어쩔 줄 몰라 하다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밖에도 한석규와 장혁진은 멱살 잡는 장면을 앞두고선 다정다감한 투 샷을 선보였다. 최진호와 양세종은 극중 냉랭한 부자(父子) 관계와는 달리 카메라를 향해 브이자 포즈를 취했다. 네 사람은 촬영장에서 ‘반전 케미’로 재미를 더하고 있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낭만닥터 김사부’가 메디컬 드라마라 더욱 힘들지만, 배우들 모두 힘든 기색보다 서로를 배려하고 의욕을 불태우면서 촬영에 임해줘 너무 고마울 따름이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는 ‘낭만닥터’ 배우들에게 끝까지 든든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0회는 오는 1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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