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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문영남 대본, 볼 때 마다 눈물바다"

▲(출처=서유정 인스타그램)
▲(출처=서유정 인스타그램)

서유정이 '우리갑순이' 출연에 앞서 문영남 작가의 글에 감명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서유정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본 중 일부가 찍힌 사진을 게재하면서 "너무 슬펐던 대사. 역시 문영남 선생님"이라고 설명을 적었다.

서유정은 "사람의 감성을 자극시키는 선생님의 작품을 보고, 읽을 때면 뭉클뭉클 해진다"면서 "아직 두 번 밖에 안 한 리딩이었지만 글을 읽고 볼 때마다 눈물바다가 돼 꼭 휴지가 있어야 하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 "문영남 선생님과 인연이 되기까지 2년 가까이 걸렸다"면서 "우여곡절 끝에 선생님과 함께 작업할 수 있음에 감사함과 행복함을 느끼는 요즘"이라면서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합류 소감을 밝혔다.

또 "쪼끔 힘들긴 하지만, 혓바늘 돋고 하지만, 작품과, 지아와 스패프들이 재미나다"며 "좋은 분들과 함께여서 늘 웃음이 절로 나온다"고 행복한 시간을 전했다.

한편 서유정은 10회가 더 연장된 '우리 갑순이'에 합류해 출연한다. 서유정은 14일 방송분 부터 등장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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