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MBC '나혼자산다' 영상 캡처)
윤현민이 '나 혼자 산다'로 완벽한 싱글남의 모습을 보여줬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해 첫 무지개라이브 게스트로 윤현민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칠봉이, 꼬봉이 두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으로 시작부터 여심을 흔들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혼내는 모습마저 젠틀하고, 이내 애교에 뽀뽀로 화답하는 달달함까지 선보이며 호감도를 높였다.
또 다림질을 취미이자 특기로 삼는 그의 깔끔 반듯한 성격부터 선배들에게 예의바르고 살가운 후배의 면모로 매사자상하고 바른 성품까지 외모는 물론 말투와 성격, 모든 일상이 흠잡을데 없는 완벽남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마지막으로 본인의 취침을 앞두고 곰인형 윌슨도 눕혀주고 챙겨주는 다정다감함으로 윤현민에게 빠져들게 했다.
이와 함께 "윤현민을 다시 보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반응도 적지 않다.
윤현민은 완벽한 일상 가운데 잠옷차림에 부은 얼굴마저 매력으로 승화하며 방송내내 편함과 훈훈함을 끊임없이 자아내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혼자사는 삶 속에서 연기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드러내면서 윤현민이 배우로서 펼칠 행보에도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윤현민은 OCN '터널'로 차기작을 확정,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해 오는 3월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