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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검찰 특검 수사 강압적” 발언에 주진우 기자 분노 “강도가 잡혀와선…”

▲주진우 SNS 캡처 (사진=주진우 페이스북)
▲주진우 SNS 캡처 (사진=주진우 페이스북)

주진우 기자가 "검찰 특검 수사 강압적이다"라며 불만을 드러낸 최순실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주진우 시사인 기자는 16일 오후 자신의 SNS에 "강도가 잡혀와서는 검찰의 강압이라고 호통칩니다. 대단한 양심수 나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증인으로 나선 최순실씨에 대해 비판했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최순실은 이날 오전 10시 헌재청사 1층 대심판정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에서 자신에 대한 검찰의 신문조서를 확인했느냐는 질문에 "검찰과 특검이 너무 강압적이고 압박적이라 거의 죽을 지경이다. 너무 압박과 강압 수사를 받아서 특검도 못 나가고 있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주진우 기자는 그를 '강도'로 칭하고 '대단한 양심수 나셨어요'라며 조롱 섞인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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