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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보스' 첫 방송 누리꾼들 반응은...? "월요병 치료 가능하겠어" vs "억지스러워" 갑론을박

(▲tvN '내성적인 보스' 첫 방송)
(▲tvN '내성적인 보스' 첫 방송)

'내성적인 보스' 첫 방송 후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16일 첫 방송된 tvN '내성적인 보스'에서는 은환기(연우진 분)와 채로운(박혜수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홍보 회사 사일런트 몬스터의 보스 은환기는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을 가진 인물. 홍보 업계 1위 회사의 대표 자리에 있지만 그에 대해 알려진 바가 거의 없었다.

그런 은환기는 오페라 단역 배우 채로운의 팬. 항상 그녀에게 꽃을 보내지만 내성적인 성격 탓에 한번도 앞으로 나서지 못한다. 은환기는 상담가에게 3년동안 상담을 받고, 고심 끝에 자신이 팬이라는 사실을 밝히려 채로운을 만나러 간다.

그때 하필 사고가 나고 채로운과 얽힌다. 채로운은 차에서 나오지 않는 환기에게 난리를 치고, 환기를 놀라서 도망을 간다. 차로 추격전을 벌이던 로운은 환기가 자신이 들어갈 회사의 사장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첫 방송 후 누리꾼들은 futu**** "내성적인 보스 어쩔지 지켜보겠음", nh01**** "이 드라마 덕에 월요병 치료했네요", emdm**** "볼만했는데", 2338****배우분들 다 너무 개성 넘치네요. 내성적인 보스와 외향적인 직원 꿀잼예상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hdle**** "박혜수 사랑스러운거봐. 연기도 잘하고. 배우분들과의 케미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g002****"여주가 엄청 산만하던데", jbw0****"여주 말하는 게 목소리 때문인지 잘 모르겠는데 너무 답답한 느낌 그리고 너무 막무가내야 가택침입", hany**** "아 기대보다 솔직히 별로", ding**** "여주 연기 너무 오글거려, 조연도 아니고 주연은 좀 연기력 있는 사람 좀 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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