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 방송 캡처, 쿠팡)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의 결혼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들의 부동산 가치에도 이목이 쏠이고 있다. 톱스타의 결혼인 만큼, 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다양하다는 의미다.
비와 김태희는 연예계 톱스타의 자리에 오랜 시간 머물렀던 만큼 막대한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앞서 한 교양프로그램에 출연한 부동산 전문가 김신일 씨는 “김태희가 거주하고 있는 한남동 최고급 빌라와 강남역 부근 상가를 가지고 있는데, 시세가 각각 약 70억 원과 130억 원으로 여배우 부동산 1위를 지키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전문가는 비에 대해서도 "청담동에 고급빌라와 상가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두 건물의 시세는 각각 약 62억 원과 250억 원이다. 만약 김태희와 비가 결혼을 한다면 부동산 재산만 약 500억 원 수준"이라고 설명을 더했다.
한편 두 사람은 모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비는 17일 직접 자신의 SNS에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훌륭한 남편이자 남자가 되려 합니다. 그녀는 제가 힘들 때나 행복할 때나 변치않고 늘 제 곁을 지켜주며 언제나 많은 것들로 감동을 주었습니다'라며 결혼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