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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 전설' 전지현, "인어가 사라지는 게 맞아 다 인어 때문에..." 이별 암시?

(▲SBS '푸른 바다의 전설' 19회)
(▲SBS '푸른 바다의 전설' 19회)

'푸른바다의 전설' 19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기억을 찾으려는 마대영(성동일 분)과 감옥으로 간 강서희(황신혜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18일 방송된 '푸른바다의 전설' 방송 말미에는 허치현(이지훈 분)이 총을 쐈고, 심청(전지현 분)이 허준재(이민호 분)를 대신해 총에 맞고 쓰러졌다. 이어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된 심청. 반명 경찰서로 향하게 된 허치혀은 갑자기 쓰러진다. 이에 엄마 강서희는 "의사 불러"라며 소리를 지른다.

또 누군가 허준재에게 "마대영(성동일 분)이 지금 이쪽으로 오고 있다"라고 말했고, 기억을 잃은 마대영은 사라진 기억에 참을 수 없어 진교수를 찾아가 기억을 찾겠다고 한다.

병원에 입원을 한 심청은 "인어가 사라지는 게 맞아요. 이게 다 인어가 뭍으로 올라와서 생긴 일이니까"라고 말한다. 이어 허준재는 의사 옷을 입고 환자기록을 삭제한다. 뒤이어 심청도 병실에서 사라졌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은 오늘(19일)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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