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미씽나인’ 정경호, 무인도서 생명의 은인 과자 빼앗아…백진희 분노

▲'미씽나인' 2회 캡처(사진=MBC)
▲'미씽나인' 2회 캡처(사진=MBC)

'미씽나인' 백진희가 비행기 사고 후 무인도임을 확인하고 정경호에 분노했다.

19일 오후 10시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2회에선 비행기 사고 후 서준오(정경호 분)를 물 속에서 구하고 자신의 식량을 몰래 먹은 그에 분노하는 라봉희(백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준오는 "왜 내가 탄 비행기가 왜? 애들은 어떻게 됐어?" 라며 주변에 있던 라봉희의 과자를 먹었다.

이에 라봉희는 비행기 추락사고 후 자신이 어디 있는지 확인한 뒤 무인도임을 인지했다. 이에 서준오에게 다가와 "내가 먹지 말랬지. 여기 무인도라고 살아남은 사람 너랑 나뿐이라고"라며 자신의 식량을 먹은 서준오를 덮치고 목을 졸랐다.

이어 귀국 후 조희경(송옥숙) 특별조사위원회의 위원장에 대면조사를 받는 라봉희의 모습이 전해졌다. 그는 무인도에서 있었던 일을 회상하며 "하루는 왜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 왜 하필 이런 일을 당했나 원망스러웠다"며 말을 이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