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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이승연, 딸 사랑 전해 “물 위를 걸으라 해도 걸을 판”

▲'엄마가뭐길래' 이승연(사진=TV조선)
▲'엄마가뭐길래' 이승연(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이승연이 늦깎이 엄마가 된 모습을 드러냈다.

19일 오후 11시부터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선 배우 이승연, 이상아, 윤유선이 출연해 삶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연은 딸 아람 양의 공부를 가리키며 조는 모습을 보이며 쉰살 어머니로서 체력의 한계를 드러냈다.

이승연은 딸 아람이가 "엄마와 여행 가서 하루 자고 오고 싶다. 먹을건 어떻게 해?"라고 묻자 "엄마가 싸가지고 가야지. 엄마랑 책을 보면서 어떤 산을 갈지 어떤 바다를 갈지 정하자 신은 나겠다 엄마도 너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영상에 대해 이승연은 "그거 알아요? 기상하자마자 피곤해지는거"라며 촬영 당시 피로했음을 드러냈다.

이승연은 또 아람 양과 함께 수제비 요리에 나선 모습을 전하기도 했다. 아람이는 엄마 이승연의 요리 뿐만 아니라 청소까지 도와주며 기특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이승연은 "정말 일상인건데 '엄마랑 하니까 너무 좋다'고 딸이 말하니 물 위를 걸으라고 해도 걸을 판이다. 진짜 저 날 즐거웠었다"라고 딸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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