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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정준영 복귀 불구, 시청률 제자리 걸음…화제성 못쫓아가

▲(출처=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영상 캡처)
▲(출처=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영상 캡처)

'1박2일'이 정준영의 복귀로 높은 관심을 받았음에도 시청률은 제자리걸음이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 전국 일일 시청률은 20.4%였다(이하 동일기준)

'1박2일' 시청률은 일요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중 코너를 포함해서 가장 높았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6.8%, MBC '일밤' 2부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7.4%였다.

그렇지만 전주 '1박2일' 방송분이 기록한 20.3%에서는 0.1% 포인트 오르는데 그쳤다. 특히 이번 '1박2일' 방송은 전 여자친구가 수치심을 느낄만한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검찰수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후 하차했던 정준영의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높은 화제성에도 불구, 시청률은 제자리걸음이라는 평가다.

한편 이날 '1박2일'에서는 정준영의 복귀를 예능으로 풀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1박2일' 멤버들이 정준영의 이름을 부르고, 정준영의 얼굴을 촉감으로 맞추는 복불복 등을 진행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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