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강남(사진=sbs 파워FM)
'컬투쇼' 강남이 컬투를 실제로 본 뒤 "놀랐다"고 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방송인 강남이 출연해 SBS '정글의 법칙', 컬투를 실제로 본 소감을 말했다.
강남은 이날 "요즘 크로스핏하고 있어서 죽겠다. '정글의 법칙' 위해 체력을 키우려고 하고 있다. 힘들어 죽겠다. 그런데 끝나면 뿌듯함이 있다"고 했다.
강남은 이어 2016 SBS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에 대해 언급하자 "감사하다. 생방이라 소감 얘기를 잘 못해서 아무것도 얘기를 잘 못했다"며 "제작진님들, PD, 작가님들 감사하고 올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희도 열심히 하겠지만 PD, 작가님들 열심히 하는 것 알고 있다.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다. 감사하다"라고 했다.
그는 고정 출연 중인 예능 '정글의 법칙'과 관련해 "이번에 가면 6번째고 고정이다"라며 "그 다음 것도 스케줄 잡혀있다. 진짜 힘들다. 못 먹고 계속 사냥해야 하고 물고기 몰리게 하기 위해 일부러 볼 일을 본적도 있다"고 밝혔다.
강남은 컬투가 자신들을 실제로 보니 어떻냐고 묻자 "얼굴이 크다는 것 소문으로만 들었는데 실제로 보니 놀라울 정도로 크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컬투 김태균은 "기대했는데 실망시키면 안 돼"라고 재치있게 받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