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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라디오‧박준하‧최낙타, ‘훈남’ 뮤지션들 공연 릴레이

▲오늘의 라디오, 박준하, 최낙타 공연 포스터(사진=테이블사운드)
▲오늘의 라디오, 박준하, 최낙타 공연 포스터(사진=테이블사운드)

테이블사운드 소속 훈남 싱어송라이터들이 신년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난다.

가장 먼저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것은 ‘오늘의 라디오’다. 오는 2월 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벨로주에서 첫 번째 단독 공연을 연다. 이날 공연에서 오늘의 라디오는 2월 7일 발매 예정인 싱글 ‘어디 있을까’를 비롯해 기 발표곡과 미공개곡들을 두루 들려줄 예정이다.

오늘의 라디오에 이어 박준하가 2월 16일 벨로주에서 단독 공연 ‘우리가 가장 가까웠을 때’를 갖는다. 라이브 무대는 물론, 관객들에게 박준하가 직접 촬영한 사진을 증정하는 등 이색적인 팬서비스가 마련될 전망이다.

끝으로 ‘고막 남친’이란 애칭을 얻으며 여성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최낙타가 무대에 오른다. KB아트홀과의 기획 공연으로 진행되며, 혼성듀오 문센트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2월 17일 부산, 2월 24일 서울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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