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수목 드라마 예고]'푸른바다의 전설' 마지막회, 이민호 전지현 기억 잃었나? "나를 알아요?"

(▲SBS '푸른 바다의 전설' 마지막회 이민호 전지현)
(▲SBS '푸른 바다의 전설' 마지막회 이민호 전지현)

'푸른바다의 전설' 마지막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측은 24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이민호, 돌아온 전지현에게 "나를... 알아요?"라는 글과 함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속 심청(전지현 분)은 "나 잠깐 어디 좀 다녀와야 될 것 같아"라며 인사를 전하고 바다에 홀로 서있다. 이어 허준재(이민호 분) 집에 모인 조남두(이희준 분)는 "그런데 우리 항상 밥을 먹을 때 이 자리를 왜 비워두지?"라면서 심청의 자리를 생각한다.

이어 허준재는 심청의 눈물(진주)를 보며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있다. 그러면서 허준재는 "보고 싶어, 보고 싶다고"라면서 눈물을 보이고 있다. 이때 심청이 허준재 집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조남두는 심청이 누군지 기억을 못 하고 있다.

이후 심청은 홀로 앉아 "잘 지내는지 알고 싶어서"라고 말한다. 이때 허준재가 나타나 심청의 손을 잡는다. 그러면서 허준재 역시 심청을 기억 못 한다. 그는 "나를 알아요?"라고 심청에게 묻는다.

한편, 종영 1회만을 남겨둔 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은 오는 25일 밤 10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