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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황교안·우병우·반기문 조카, 찌질한 미필자…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안민석 트위터)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안민석 트위터)

24일 반 전 총장의 조카 반주현 씨가 병역기피로 지명수배 대상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조카 반주현 씨 등을 비판하고 나섰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미국 유학 시절 교포와 결혼 후 딸까지 두어 군대를 면할 수 있었지만 박사를 마치고 만 29세에 군대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어 “반칙하며 살고 싶지 않았다. 솔직히 군대 가고 싶어 다녀온 남자가 어디 있겠나?”라며 “병역의무를 끝낸 당당한 대한민국의 남자들을 대표하여 황교안, 우병우, 반기문 조카와 같은 찌질한 미필자들을 향해 정중하게 한마디 하겠다”라면서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라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그리고 집안 단속 조차 못 하는 반기문에게도 정중히 한마디 하겠다”라면서 “대권 레이스 포기하시라”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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