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선유(사진=천선유 인스타그램)
로드FC 파이터 천선유가 2월 11일 경기를 앞두고 관심을 모았다.
천선유는 2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샤오미 로드FC 036 여성부 무제한급 경기에서 일본의 요시코 히라노와 붙는다.
천선유는 2015년 MMA를 시작한 여성 파이터로 171cm, 65kg의 탄탄한 체격에 ROAD FC 센트럴 리그, 입식 격투기, 홍콩IMPI 대회에 출전해 경험을 쌓은 선수다.
그는 팀파이터 소속으로 있으며 요시코 히라노 전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레이닝 영상을 게재하는 등 힘을 쏟고 있다.
한편 로드FC 100만불 토너먼트 동남아 예선이 1월 28일 필리핀 URCC에서 진행된다. 2월 11일에는 한국에서 인터내셔널 예선, 2월 18일에는 MFP에서 러시아 예선, 3월 20일에는 DEEP에서 일본 지역 예선이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