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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신민철, 라붐 유정과 DJ 호흡 “1월에 디톡스로 8kg 감량”

▲'올드스쿨' 라붐 유정-신민철(사진=sbs 파워FM)
▲'올드스쿨' 라붐 유정-신민철(사진=sbs 파워FM)

'올드스쿨'에 스페셜 DJ로 유정이 출연한 가운데 고정 DJ 신민철이 디톡스 효과를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3부엔 라붐 유정이 백보람을 대신해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김창렬이 유정에 "살 빠졌다"라고 하자 유정은 "제가 요즘에 바빠서 얼굴 살이 빠졌나봐요"라고 전했다.

이어 신민철도 디톡스 효과를 밝혔다. 신민철은 "전 1월을 맞아 디톡스의 효과가 있었다. 8kg가 빠졌다. 너무 좋더라. 밥을 안 먹고 디톡스 음료만 먹으면 된다. 첫 3일을 디톡스 음료를 먹고 이후 미숫가루로 3일을 먹는데 죽는 줄 알았다. 이제 식단 조절만 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붐 유정은 이날 최근 교육 웹드라마 ‘러브 시큐리티'에 출연한 것과 관련해 얘기했다. 유정은 "무대와는 다른 매력이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며 "계속 열심히 연기하고 싶다. 무대는 한번 시작하면 3분 간다. 반면 연기는 끊어갈 때도 있고 감독님이 다양한 표정을 요구하신다. 끊어가니 처음 감정이 이어지지 않을 때가 있어 어렵더라"고 연기 소감을 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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