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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나인' 백진희, 진짜 '기억 잃었나' 감추고 싶은 진실이 있나?(종합)

(▲MBC '미씽나인' )
(▲MBC '미씽나인' )

'미씽나인' 백진희의 기억을 찾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25일 방송된 MBC '미씽나인'에서는 라봉희(백진희 분)가 기억상실증의 의구심을 갖는 오조사관의 모습과 무인도에서 다함께 모이게 된 과정이 그려졌자.

이날 오조사관(민성욱 분)은 라봉희에게 무인도에 대해 질문을 했지만 라봉희는 쉽게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병원 검사 결과에 따르면 충분히 기억할 수 있는데 기억을 못 하는 척을 할 수도 있다는 의사의 소견이 나왔다. 이어 죽은 윤소희(류원 분)의 오빠 윤태영(양동근 분) 역시 라봉희를 만나 자신이 동생에게 준 목걸이에 관해 물으며 기억을 찾을 수 있게 도움을 준다고 권유한다. 또한 오조사관은 라봉희의 무인도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에 라봉희는 당황한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MBC '미씽나인' )
(▲MBC '미씽나인' )

반면 무인도에서는 윤소희가 무인도에서 살기 힘들다는 생각에 부정적인 생각으로 자살 시도까지 했다. 윤소희는 결국 죽는다는 생각에 바다로 뛰어들었다. 그 모습을 천천히 지켜보던 서준오(정경호)와 라봉희(백진희), 하지아(이선빈), 이열(박찬열)이 윤소희를 구하기 위해 달려갔다. 이후 서준오와 라봉희에 의해 바다에 끌려 나온 윤소희는 “죽고 싶다”며 소리쳤다. “내가 다 봤다. 어차피 우리는 죽을 거다”며 공포감을 조성했다.

섬 반대 편에서는 정기준(오정세)이 최태호(최태준)와 극적으로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정기준은 황재국(김상호)에게 “대표님 우리 애들 좀 찾으러 나가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지만, 최태호는 “그냥 여기 남아서 구조 신호나 기다리자”고 막아섰다. 최태호는 “다 같이 여기 있자. 어차피 죽었을 게 뻔하다”며 “우리가 왜 헛수고를 해야 하냐”고 전했다. 이에 정기준은 “너도 살았다. 우리도 기적적으로 살았다”며 “다른 사람들은 왜 안돼?”라고 말했다. 정기준은 “넌 여자친구 걱정도 안 되냐?”며 하지아(이선빈)을 걱정했다. 이내 하지아에게 약이 없는 것을 깨달은 정기준은 “지아 약 없으면 죽는다. 저 먼저 출발하겠다”며 떠났다.

그런 가운데 하지아가 부상을 당했다. 산호초에 긁힌 것. 문제는 지혈이 되지 않았다. 이렇게 라봉희와 이열은 하지아의 약초를 구하러 갔고, 극적으로 무인도에서 모두 만나게됐다. 이어 마지막에는 최태호가 사람을 죽이는 모습을 발견한 윤소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소희는 최태호와 마주치면서 공포에 떨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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